구구절절이 글을 쓰고 싶었으나 쓰다보니 가슴이 월렁월렁 머리가 천근만근하여 세줄 요약.


1. 집을 짓고 있었음

2. 삼돌이 베트남 발령 받음

3. 집 마저 완성하고 베타테스트 후 세 놓고 따라가야 함



양평에 온 건 "대격변"이 아니었음. 예고편이었음.

세줄 요약에도 혈압이 치솟는 기분이 드는 건 그냥 기분탓이겠지.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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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la Fitzgerald - September Song

Chris Rea - September Blue


노벰버에 왜 셉템버를 들으라고 하냐...라고 하면 난 할 말은 없지만, 마음의 구멍속으로 잔잔하지만 강력하게 잔향을 남겨주는 음악들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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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 출장이 생일 전주에 5일짜리에서 2박 4일짜리로 바뀌어서 베트남은 바이바이~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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