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

2014.05.28 12:00 from 분류없음




예전에 '영어(필기)시험에 강하다'라고 장점을 말한 적이 있는데 그 장점이 잘 발휘된 점수. 리스닝과 리딩은 전통적인 시험과목 아니겠는가... 스피킹은 운좋게 쉽게 말할 수 있는 주제가 나오는 바람에 생각보다 점수가 좋았는데, 사실 6에서 6.5정도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다. 목표는 overall 7.0이었고. 그래도 내 집이니까 자랑하련다. 으흐흐~ 다시 이렇게 잘 나올일이 없을 것 같아서.^^;



Writing 점수가 낮아보이는건 착각입니다?!  


남편은 성적을 보더니 '이해도는 최상인데 발언(표현)을 안한다는'이라고 평하더라.^^; 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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